부쩍 팔에 힘이 생겼습니다.
힘든 기색도 없이 농구를 합니다.
슛도 제법 잘 쏘고 드리블 연습도 많이 늘었어요.
무엇보다도 농구 시간을 너무 좋아하지요.
강사님도 아이들 모습에 너무 즐거워하시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