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빨리 지나갈 정도로 열심히 합니다.
강사님도 아이들 열정에 퇴근도 못 하시고 " 집에 갈 시간이다, 집에 가자."라고 하니 그제서야 정리를 하고 하교를 하였지요.
힘들기도 할텐데 아이들 열정에 체육관이 후끈후끈합니다.